PORTHUB / AI PROPOSAL AUTOMATION

새 RFP를 넣으면,
과거 우수 제안서를 참고한 초안이 나옵니다.

과업지시서를 분석하고, 기존 제안서에서 관련 사례를 찾아 제안 방향·목차·장표 문구·이미지 아이디어까지 자동으로 준비하는 업무 흐름입니다.

입력 새 과업지시서 + 기존 제안서
RFP신규 과업지시서
PPT과거 우수 제안서
→
결과 제안서 초안
제안 방향과 핵심 메시지 목차와 페이지 구성 장표별 텍스트 초안 이미지 생성 아이디어
01 / 자동화 흐름

사람이 반복하던 제안서 초안 작업을 한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기존 제안서를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이 아니라, 새 RFP의 요구사항과 관련 있는 과거 사례를 찾아 초안에 반영합니다.

01RFP 읽기

필수 요구사항과 평가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02과거 자료 찾기

비슷한 제안서와 참고할 만한 사례를 찾습니다.

03제안 방향 잡기

이번 공고에 맞는 컨셉과 핵심 메시지를 만듭니다.

04장표 초안 만들기

목차와 페이지별 문구, 이미지 아이디어를 작성합니다.

05내용 확인하기

요구사항 누락과 과거 자료에 없는 표현을 다시 확인합니다.

02 / 실제 결과

테스트 RFP로 제안서 초안까지 생성했습니다.

테스트에서는 필수 요구사항 6개를 모두 반영했고, 8페이지 제한 안에서 7페이지 구성으로 정리했습니다.

필수 요구사항 반영6 / 6
누락 요구사항0
생성 페이지 수7제한: 8페이지 이하
검증 후 남은 근거 없는 주장0건
03 / 과거 제안서 반영 확인

AI가 과거 자료에 없는 내용을 쓰면 그대로 넘기지 않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부분입니다. 참고 자료가 실제로 말하는 범위를 넘은 표현은 찾아내고, 그 부분만 다시 작성합니다.

AI가 처음 만든 문장
“지도·예약 연계를 통해 방문 전환을 높입니다.”
과거 자료가 직접 뒷받침하지 않는 표현 발견
→
실제 과거 제안서 내용
“공식 채널과 크리에이터의 역할을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확인 가능한 범위까지만 사용
→
수정 결과
문제가 된 부분만 과거 자료가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다시 작성합니다.
전체 제안서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음
실행 확인

실제 AI 에이전트 환경에서 전체 흐름을 실행해 확인했습니다.

RFP 분석 → 과거 제안서 검색 → 제안 방향 생성 → 페이지 구성 → 장표 초안 → 최종 확인까지 한 번의 흐름으로 실행했고, 요구사항 누락과 근거 범위 초과 표현이 차단되는지 검증했습니다.

포트폴리오용 테스트 문서와 안전한 샘플 데이터로 검증했습니다. 실제 발주처 문서, 회사 기밀자료, 계정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